김준호♥김지민 "이영자, 결혼식 전날 축의금 양쪽에" (미우새)

백아영 2025. 7. 28. 00: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지민이 이영자가 결혼식 전날 축의금을 양쪽으로 보냈다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준호, 김지민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김지민은 "이영자 선배님이 결혼식 전날 축의금을 양쪽에 많이 보내셨길래 '선배님 못 오신다고 그러시는 거죠?'라고 하니 '이미 와 있어. 먹고 있어, 내 건 두 개 준비해라'라고 하셨다"고 하며 "계속 축의금이 들어와서 휴대폰을 보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지민이 이영자가 결혼식 전날 축의금을 양쪽으로 보냈다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2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준호, 김지민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김준호와 김지민은 결혼식 당일 메이크업을 받으며 휴대폰을 계속해서 바라봤다.

김준호가 "못 온다는 사람들이 속출하고 있다. 염경환 선배도 홈쇼핑 때문에 못 온다더라"고 하자 김지민은 "나도 지금 못 온다는 사람들이 나오고 있다"고 걱정했다.

김지민은 "이영자 선배님이 결혼식 전날 축의금을 양쪽에 많이 보내셨길래 '선배님 못 오신다고 그러시는 거죠?'라고 하니 '이미 와 있어. 먹고 있어, 내 건 두 개 준비해라'라고 하셨다"고 하며 "계속 축의금이 들어와서 휴대폰을 보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