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한창, 결혼 장려 부부..함께 요리+설거지 ‘신혼’ 분위기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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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이 남편 한창과 즐거운 주말을 보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영란과 한창이 주방에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장영란은 요리하고 있으면 옆에서 한창은 설거지 중인 모습.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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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 한창과 즐거운 주말을 보냈다.
지난 27일 장영란은 자신의 계정에 “집밥에 진심 설거지에 진심. 어제 오늘 집돌이둘 집순이둘은 집에서 뒹굴뒹굴 집밥을 열심히 먹었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영란과 한창이 주방에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장영란은 요리하고 있으면 옆에서 한창은 설거지 중인 모습. 특히 두 사람은 여전히 신혼 같은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장영란은 어묵탕을 시작으로, 찌개, 불고기, 갈비 등 먹음직스러운 요리를 선보였다. 수준급 요리 실력에도 그는 “근데 난 왜 내 음식이 맛없지요? 음식냄새에 질림. 누군가 차려준 음식이 최고. 울엄마한테 더 잘해야지. 날이 너무 덥죠? 시원한 저녁되시길요. 맛저하세유”라고 전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장영란은 방송과 유튜브 채널 등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mint1023/@osen.co.kr
[사진 캡처]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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