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 아파트 정전…입주민 약 900세대 불편
2025. 7. 28. 00:32

어제(27일) 저녁 8시 20분쯤 경기 오산시의 한 아파트에서 정전이 발생해 입주민 약 900세대가 불편을 겪었습니다.
주민 1명이 엘리베이터에 갇혀있다 소방당국에 구조됐고, 아파트 9개 동 중 5개 동은 정전 약 2시간만인 10시 17분쯤 복구됐습니다.
폭염 속 일부 주민들은 인근 호텔 등으로 옮겨 지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국전력은 전기 설비 문제로 정전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송채은(chaeu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호르무즈 한국 선박 대부분 통과…3척 남아
- 이란 “美공격 대응해 미군 연계 목표물 타격…방어적 성격“
- 곳곳서 ’마약 좀비’ 발견?…“사실관계 파악 먼저“
- “비후원사 이름·로고 싹 지워!“ FIFA, 월드컵 경기장 전역 ’긴급 작전’
- 손흥민을 도대체 왜?…홍명보 감독의 난해한 용병술
- 여진만 200여 차례…지원 부족에 맨손 구조 사투
- 일본, 6월 ’쌍태풍’에 곳곳 폭우…실종 등 인명피해도
- “요즘 어떠세요?“…고독사 위험군 살피는 집배원
-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폐지’ 제시…여 신중·야 환영
- 스페이스X, 다음달 7일 나스닥100 편입…“6조6천억원 자금 유입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