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학년 대진 완성 오늘 16강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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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최강 루키 타이틀을 가리는 '2025 금강대기 중등 U14 유스컵'이 조별리그를 마치고 토너먼트를 통해 본격적인 우승 경쟁에 돌입한다.
토너먼트는 28일 16강을 시작으로 30일 8강, 내달 1일 준결승, 3일 결승이 차례로 이어진다.
저학년부 대회인 유스컵은 각 조 1위와 2위가 모두 16강에 진출하는 가운데 조별리그 3차전 종료 직후 추첨을 통해 대진이 결정됐다.
유스컵 디펜딩 챔피언인 목동중은 가볍게 조 1위로 16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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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연세 2승 1무… 1조 1위
평창UTD 1승 1패… 8조 2위
디펜딩 챔피언 목동중도 출격

중등 최강 루키 타이틀을 가리는 ‘2025 금강대기 중등 U14 유스컵’이 조별리그를 마치고 토너먼트를 통해 본격적인 우승 경쟁에 돌입한다. 토너먼트는 28일 16강을 시작으로 30일 8강, 내달 1일 준결승, 3일 결승이 차례로 이어진다.
조별리그는 지난 22일과 24일, 26일 29개 팀이 8개 조로 나눠 열렸다. 저학년부 대회인 유스컵은 각 조 1위와 2위가 모두 16강에 진출하는 가운데 조별리그 3차전 종료 직후 추첨을 통해 대진이 결정됐다.
지역에서는 속초연세FCU15가 유일하게 조 1위로 16강에 안착했다. 속초연세FCU15는 2승 1무(승점 7)로 TMGFCU15와 동률을 이뤘으나 전체 경기 골 득실에서 두 점을 앞서 서두를 차지했다. 속초연세FC는 7조 2위 공릉중과 격돌한다.
이번 대회를 안방에서 치르고 있는 평창유나이티드U15는 극적으로 조 2위를 차지, 16강에 진출했다. 평창유나이티드U15는 원주SMC축구센터U15와 단두대 매치에서 4-0 대승을 거두며 막차를 탔다. 평창유나이티드U15는 6조 1위 석관중과 맞붙는다.
유스컵 디펜딩 챔피언인 목동중은 가볍게 조 1위로 16강에 올랐다. 목동중은 13득점과 무실점의 완벽한 공수 조율을 과시하며 5조에서 3전 전승(승점 9)을 챙겼다. 목동중은 1조 2위 TMGFCU15와 맞대결을 치른다.
지난 대회 준우승의 아쉬움을 안은 문래중도 조 1위로 16강에 진출하며 설욕 기회를 잡았다. 문래중 역시 11득점과 무실점의 위력을 선보이며 8조에서 2전 전승(승점 6)으로 1차 관문을 통과했다. 문래중은 6조 2위 SC동래U15와 만난다.
또 FC모현U15는 용마중, 성남시티FCU15는 FC운정U15, JP연세FC는 광명중, 세일중은 GS경수클럽U15를 상대로 각각 16강에 나선다. 16강은 진부면민체육공원과 대관령고원전지훈련장에서 나눠 진행된다. 한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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