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배 리틀K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100개팀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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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국가대표를 꿈꾸는 유소년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는 무대인 '제19회 금강배 리틀K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지난 26일 춘천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
특히 3차 대회에는 대만팀인 'SCSFC Taiwan'이 문화 교류 및 성장 기회 마련을 위해 U10 부문에 도전장을 내 국제전으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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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대회 동탄 포에스FC 등 우승

미래 국가대표를 꿈꾸는 유소년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는 무대인 ‘제19회 금강배 리틀K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지난 26일 춘천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 대회는 국내 뿐만 아니라 국제전까지 펼쳐져 더욱 뜨거운 열정의 무대가 될 전망이다.
강원도민일보와 한국유소년축구교육원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100개 팀이 참가해 U8과 U9, U10, U12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지난 26~27일 1차 대회를 마쳤고 28~29일 2차, 30~31일 3차 대회로 열전을 이어간다.
특히 3차 대회에는 대만팀인 ‘SCSFC Taiwan’이 문화 교류 및 성장 기회 마련을 위해 U10 부문에 도전장을 내 국제전으로 펼쳐진다. 또한 부문별 우승 팀에게는 오는 11월 동해 일원에서 열리는 ‘제29회 리틀K 왕중왕전’ 출전권이 주어지며 단체상과 개인상도 마련됐다.
1차 대회에서는 동탄 포에스FC(U12)와 싸커스토리(U10 1조), SN FC(U10 2조), PEC-RED(U9 1조), PEC-BLACK(U9 2조), 킥스풋볼아카데미(U8 1조), SN FC(U8 2조) 등이 부문별 우승을 차지했다.
서울 INNO FC(U12)와 춘천스포츠클럽(U10 1조), FC서울 구리(U10 2조), 춘천스포츠클럽(U9 1조), SON 아카데미(U9 2조), PEC-RED(U8 1조), GS 경수(U8 2조)는 부문별 준우승을 거뒀다. 한규빈 기자 gyubni@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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