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벽지노선 자율주행 마실버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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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벽지노선에 자율주행 마실버스를 도입해 주목된다.
27일 시에 따르면 지난 26일부터 연곡면 벽지노선에 자율주행 마실버스를 도입, 운영에 들어갔다.
도입 구간은 연곡면사무소부터 삼산보건진료소까지 49개 정류장, 편도 13㎞ 구간이며,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기간 중 자율주행 버스 기술 시연 구간으로도 활용될 계획이다.
앞서 김홍규 강릉시장은 지난 25일 연곡면사무소 주차장에서 자율주행 마실버스를 시승해 운행현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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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벽지노선에 자율주행 마실버스를 도입해 주목된다.
27일 시에 따르면 지난 26일부터 연곡면 벽지노선에 자율주행 마실버스를 도입, 운영에 들어갔다.
도입 구간은 연곡면사무소부터 삼산보건진료소까지 49개 정류장, 편도 13㎞ 구간이며,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기간 중 자율주행 버스 기술 시연 구간으로도 활용될 계획이다. 버스는 매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하루 6회 운행되며, 최대 12명까지 탑승할 수 있다. 이용료는 무료이다.
앞서 김홍규 강릉시장은 지난 25일 연곡면사무소 주차장에서 자율주행 마실버스를 시승해 운행현황을 점검했다. 시는 올해 3월 연곡면사무소에서 삼산보건진료소까지 총 13㎞ 구간을 운행하는 자율주행 마실버스 임시운행허가를 취득해 지난 4개월간 안전성 검토 등을 위한 시범 운행을 마쳤다. 이연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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