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미국은 혈맹…참전용사 헌신 감사”

KBS 2025. 7. 27. 23:1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미국 워싱턴D.C. 한국전 참전비에서 열린 제72주년 6·25전쟁 정전협정 기념식에서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대신 읽은 기념사를 통해 "미국은 피를 나눈 혈맹이자 가장 강한 동맹"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6·25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의 토대 위에 대한민국 국민이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 있게 됐다"며 감사를 표하고 "피로 맺어진 한미동맹을 더욱 굳건하게 다져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