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김준호, 결혼식 하객 1200명…서장훈 "재혼 역사상 최다일 듯"

신영선 기자 2025. 7. 27. 23: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김지민, 김준호의 결혼식에 1200명의 하객이 참석했다.

2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지민, 김준호 커플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배우 권상우, 차태현, 정준호, 유지태, 전인화, 최수종・하희라 부부, 개그맨 유재석, 임하룡, 이영자, 팽현숙・최양락 부부, 김국진・강수지 부부, 김준현, 김원효・심진화 부부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수많은 연예인들이 하객으로 참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 김준호의 결혼식에 1200명의 하객이 참석했다. 

2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지민, 김준호 커플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배우 권상우, 차태현, 정준호, 유지태, 전인화, 최수종・하희라 부부, 개그맨 유재석, 임하룡, 이영자, 팽현숙・최양락 부부, 김국진・강수지 부부, 김준현, 김원효・심진화 부부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수많은 연예인들이 하객으로 참석했다. 

김준호의 어머니는 가수 남진이 등장하자 매우 기뻐했고 "젊어서부터 좋아했다"며 남진과 포옹했다. 

이상민, 임원희, 김종민, 최진혁, 김승수, 윤현민, 윤시윤, 이용대 등 '미우새' 아들들도 이날 결혼식을 찾았다. 

김승수는 김준호와 사진을 찍은 뒤 "기쁜 날이지만 한편으론 슬프기도 해"라고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혼식이 열린 호텔 연회장은 1200명의 하객으로 가득 찼다. 

MC 신동엽은 "진짜 사람 많더라. 각계각층 굉장히 다양한 분들이"라고 말했다. 

김지민의 어머니는 결혼식 규모에 대해 "생각보다 결혼식을 너무 크게 화려하게 했다. 지민이가 처음이라고 신경을 많이 썼다"고 털어놨다. 

이에 서장훈은 "죄송하지만 어쨌든 김준호씨 입장에서는 재혼인데 재혼 역사상 최다 인원이 거의 최초이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