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엄지원♥안재욱, 2세 계획으로 갈등→임신 4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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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엄지원이 임신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는 마광숙(엄지원 분)과 한동석(안재욱 분)이 2세 문제로 갈등을 겪었다.
이에 마광숙은 "남들 다 늦둥이 갖는다고 우리도 될 거라는 보장은 없다. 또 된다 해도 내 몸이 감당할 수 있을지 아기가 건강할지 모른다. 이 나이에 임신하면 조산, 당뇨, 다 위험하다"고 거절 의사를 표했지만 한동석은 "광숙 씨 아직 젊다. 미리부터 겁먹지 말아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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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엄지원이 임신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는 마광숙(엄지원 분)과 한동석(안재욱 분)이 2세 문제로 갈등을 겪었다.
이날 한동석은 태몽을 꿨다고 하며 마광숙에게 "우리도 아기 갖는 거 어떠냐. 광숙 씨 닮은 딸이면 행복할 것 같다"고 했다.
마광숙은 "왜 자꾸 이상한 소리를 하냐. 며칠 전까지만 해도 아기 생각 없다고 하지 않았냐"고 했고, 한동석은 "광숙 씨가 펄쩍 뛰니까 좋다고 얘기할 상황이 안 됐다. 나보다 나이 많은 남자들도 늦둥이 본다"며 마광숙을 설득하려 했다.
이에 마광숙은 "남들 다 늦둥이 갖는다고 우리도 될 거라는 보장은 없다. 또 된다 해도 내 몸이 감당할 수 있을지 아기가 건강할지 모른다. 이 나이에 임신하면 조산, 당뇨, 다 위험하다"고 거절 의사를 표했지만 한동석은 "광숙 씨 아직 젊다. 미리부터 겁먹지 말아라"고 했다.
이후 한동석은 막무가내로 마광숙을 병원에 데려갔다. 마광숙이 화를 내며 귀가하자 한동석은 과거 마광숙이 써준 소원 이행 각서를 내밀며 "광숙 씨 닮은 아이 갖고 싶다. 그게 지금 내 소원"이라고 했고, 결국 마광숙은 한동석과 함께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았다. 그리고 의사는 "괜한 고생을 하셨다. 마광숙 님 이미 임신 4주 차"라고 알려 두 사람을 놀라게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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