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하루 앞둔 차은우, 삭발 공개…"어색하고 신기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차은우가 입대를 하루 앞두고 삭발한 모습을 공개했다.
차은우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거수경례하는 이모티콘과 함께 머리를 짧게 자른 모습을 공개했다.
차은우는 머리카락을 짧게 자른 모습을 공개하며 "나도 거울 볼 때마다 어색하고, 내가 신기하다. 머리카락 자르니까 좀 실감이 난다"고 말했다.
차은우 전역 예정일은 2027년 1월27일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차은우가 입대를 하루 앞두고 삭발한 모습을 공개했다.
차은우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거수경례하는 이모티콘과 함께 머리를 짧게 자른 모습을 공개했다.
오는 28일 입대를 하루 앞두고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기도 했다.
차은우는 머리카락을 짧게 자른 모습을 공개하며 "나도 거울 볼 때마다 어색하고, 내가 신기하다. 머리카락 자르니까 좀 실감이 난다"고 말했다.

이어 "어제 아스트로 멤버들이랑 저녁 먹고 술도 마셨다. 원래 멤버들이랑 있다가 자리가 커져서 매니저 형들도 오고 친한 사람들 불렀고 수아도 왔다. 즐거운 시간 보냈다"며 "멤버들도 건강하게 잘 갔다 오라고 말해줬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의 20대를, 인생의 1막을 함께해줘서 고맙다. 갔다 와서 30대 저의 모습도 궁금하고 기대된다"며 "잘 갔다 오겠다. 항상 고맙고 사랑하고 응원하겠다. 여러분들이 하는 모든 크고 작은 일들에 행운이 있기를"이라고 인사했다.
팬들은 "기다리겠다", "잘 지내고 항상 조심하길", "몸과 마음 건강히 잘 다녀와", "1년 반 후에 만나요"라며 응원했다.
차은우는 지난 5월 국방부 군악대에 지원해 최종 합격했다. 차은우 전역 예정일은 2027년 1월27일이다.
윤혜주 기자 heyjude@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26억 사기 고생했는데 또?"…이민우 결혼 딱 맞힌 무당의 '경고' - 머니투데이
- "6년 연애·동거 끝, 헤어졌다" 여가수 눈물의 고백…한국 떠났다 - 머니투데이
- '가족 절연' 박수홍 "딸에게 할아버지 생겼어요"…누구? - 머니투데이
- 박수홍 딸, 9개월에…'압구정 현대아파트' 최연소 조합원 - 머니투데이
- 김태희, 5살때 이혼한 친모 찾는다...40년만에 전해진 충격 근황 - 머니투데이
- 매달 650만원 따박따박...43억 일군 직장인, 배당주 고르는 기준은? - 머니투데이
- 개미가 2조 '싹쓸이', 코스피 또 역사 썼다…SK하닉, 90만원 돌파 - 머니투데이
- 목소리 높이던 쿠팡 대표, 몸 낮췄다..."생리대 99원" 정부 정책 지원도 - 머니투데이
- "2.3조, 영업익 2배 뱉어낼 판"…SKT, '1인당 10만원' 조정안 받을까 - 머니투데이
- 이재명 대통령 "로봇 일자리 대체 공포에 대응해야...방법은 창업"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