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6·25 정전협정 기념사서 "미국, 가장 강한 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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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미국 워싱턴 D.C 한국전 참전비에서 개최된 6·25전쟁 정전협정 기념식 기념사를 통해, 미국은 피를 나눈 혈맹이자 가장 강한 동맹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대독한 기념사에서, 6·25전쟁이 발발하자, 미국은 유엔사령부를 창설해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는 데에 공헌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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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미국 워싱턴 D.C 한국전 참전비에서 개최된 6·25전쟁 정전협정 기념식 기념사를 통해, 미국은 피를 나눈 혈맹이자 가장 강한 동맹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대독한 기념사에서, 6·25전쟁이 발발하자, 미국은 유엔사령부를 창설해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는 데에 공헌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미국은 참전국 중 가장 많은 178만9천 명의 용사를 파병해 3만 6천여 명이 전사하는 등 일면식도 없는 국민을 위해 피를 흘렸다며,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대통령은 정치와 경제, 안보, 문화 등 다방면에 걸친 노력을 통해 숭고한 피로 맺어진 한미동맹을 굳건하게 다져나가고 한반도에서 자유와 평화가 지켜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기념식에는 더글라스 콜린스 미국 보훈부장관과 존 틸러리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재단 이사장, 유엔 참전국 현지 국방무관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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