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강득구 "조국 사면 건의...이미 죗값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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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에서 현재 수감 중인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의 광복절 특별사면을 공개적으로 건의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민주당 강득구 의원은 어제(26일) SNS에, 조 전 의원의 8·15 사면을 건의한다며 그와 그의 가족은 이미 죗값을 혹독하게 치렀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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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에서 현재 수감 중인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의 광복절 특별사면을 공개적으로 건의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민주당 강득구 의원은 어제(26일) SNS에, 조 전 의원의 8·15 사면을 건의한다며 그와 그의 가족은 이미 죗값을 혹독하게 치렀다고 주장했습니다.
강 의원은 그가 정치를 하지 않았다면, 검찰 개혁을 외치지 않았다면, 윤석열을 반대하지 않았다면 이런 일을 당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어찌 보면 이재명 대통령이 겪었던 정치 검찰의 표적 수사와 판박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우리는 분명 윤석열 정권의 종식과 이재명 정부의 탄생에 있어 조 전 의원에게 일정 부분 빚을 졌고, 냉혹한 정치 검찰 정권에서 독재자를 비판하며 개혁을 외쳤던 그는 사면받을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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