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다연, ITF 튀니지 국제여자테니스 단식 우승
김동찬 2025. 7. 27.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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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다연(322위·NH농협은행)이 국제테니스연맹(ITF) 튀니지 국제대회(총상금 3만달러) 단식 정상에 올랐다.
통산 9번째 ITF 대회 단식 타이틀을 따낸 백다연은 이번 우승으로 단식 세계 랭킹 305위 안팎으로 오르게 됐다.
백다연이 총상금 3만달러 규모인 ITF W35 등급 단식에서 우승한 것은 지난해 6월 대구 대회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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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백다연 [NH농협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7/yonhap/20250727230844890uzxe.jpg)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백다연(322위·NH농협은행)이 국제테니스연맹(ITF) 튀니지 국제대회(총상금 3만달러) 단식 정상에 올랐다.
백다연은 27일 튀니지 모나스티르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아리아나 주키니(614위·이탈리아)를 2-1(6-7<4-7> 6-1 7-6<8-6>)로 제압했다.
통산 9번째 ITF 대회 단식 타이틀을 따낸 백다연은 이번 우승으로 단식 세계 랭킹 305위 안팎으로 오르게 됐다.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가 될 전망이다.
백다연이 총상금 3만달러 규모인 ITF W35 등급 단식에서 우승한 것은 지난해 6월 대구 대회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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