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자 “나는 집귀신, 백화점 간 지 몇 년 돼” (혜자의 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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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자가 작품을 하지 않을 때는 주로 집에 있는다고 말했다.
김혜자는 이효리를 TV에서 자주 봐서 "처음 보는 사람 같지 않다"고 말했고, 이효리도 김혜자를 많이 봤다며 공감했다.
이어 김혜자는 반려견들을 귀여워하는 이효리에게 "서울에 왔으니까 강아지 데리고 놀러 와라"고도 말했다.
이효리가 백화점 같은 곳에는 안 가는지 묻자 김혜자는 "백화점 간 지 몇 년"이라며 주로 집에서 정원과 강아지들을 돌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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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혜자가 작품을 하지 않을 때는 주로 집에 있는다고 말했다.
7월 27일 방송된 JTBC 특집 다큐멘터리 ‘천국보다 아름다운 혜자의 뜰’에서는 배우 김혜자와 가수 이효리가 만났다.
이효리가 김혜자의 집으로 찾아가 “집이 김혜자 선생님을 닮았다. 너무 예쁘다”고 감탄했다. 김혜자는 이효리를 TV에서 자주 봐서 “처음 보는 사람 같지 않다”고 말했고, 이효리도 김혜자를 많이 봤다며 공감했다.
이효리는 김혜자의 강아지들이 귀엽다며 친근감을 보였고, 김혜자는 이효리에게 책에 사인을 해서 선물했다. 이효리는 김혜자에게 핸드폰이나 가방에 거는 장식품을 선물했다.
이어 김혜자는 반려견들을 귀여워하는 이효리에게 “서울에 왔으니까 강아지 데리고 놀러 와라”고도 말했다. 이효리가 “촬영 안 하면 집에만 계시냐”고 묻자 김혜자는 “난 집귀신”이라고 답했다.
이효리가 백화점 같은 곳에는 안 가는지 묻자 김혜자는 “백화점 간 지 몇 년”이라며 주로 집에서 정원과 강아지들을 돌본다고 말했다. (사진=JTBC ‘천국보다 아름다운 혜자의 뜰’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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