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부동산중개업소 지도·점검…불법 중개행위 예방

최두원 2025. 7. 27.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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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불법 부동산 중개행위 예방을 위한 지도·점검에 나선다.

지도 단속반은 자격증 및 등록증 대여행위, 무등록 중개행위, 부동산 중개수수료 과다 징수 행위, 업무 정지, 등록 취소 업체의 불법 영업행위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부동산중개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와 점검을 통해 불법적인 중개행위를 근절하겠다"며 "올바른 부동산거래 질서 확립 및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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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중개업소 방문 점검
◇고성군청 전경.

【고성】 고성군이 불법 부동산 중개행위 예방을 위한 지도·점검에 나선다.

군은 부동산중개업소 지도 단속반을 편성해 28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지역 내 37개 부동산중개업소와 무등록 중개업소를 순회 방문 점검할 예정이다.

지도 단속반은 자격증 및 등록증 대여행위, 무등록 중개행위, 부동산 중개수수료 과다 징수 행위, 업무 정지, 등록 취소 업체의 불법 영업행위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단순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법 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조치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부동산중개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와 점검을 통해 불법적인 중개행위를 근절하겠다”며 “올바른 부동산거래 질서 확립 및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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