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제10회 한강·낙동강발원지축제 개막

전명록 2025. 7. 27.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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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태백의 대표 여름 축제인 제10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가 개막했다.

개막 첫날인 지난 26일 태백역에서 황지연못을 잇는 워터 워킹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개막식과 가수 이찬원, 케이시 황윤성, 앵두걸스 등의 축하공연, 불꽃놀이 등이 펼쳐져 성대한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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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태백 황지연못 일원서 워터 워킹 퍼레이드·개막식 진행
다음달 3일까지 낙화유수·8090 추억의 콘서트 등 프로그램 다채
◇태백의 대표 여름 축제인 제10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가 지난 26일 태백 일원에서 워터 워킹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개막했다. 축제는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된다. 사진은 올해 워터 워킹 퍼레이드의 모습.

【태백】한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태백의 대표 여름 축제인 제10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가 개막했다.

개막 첫날인 지난 26일 태백역에서 황지연못을 잇는 워터 워킹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개막식과 가수 이찬원, 케이시 황윤성, 앵두걸스 등의 축하공연, 불꽃놀이 등이 펼쳐져 성대한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태백의 대표 여름 축제인 제10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가 지난 26일 태백 일원에서 워터 워킹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개막했다. 축제는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된다. 사진은 올해 개막식의 모습.

27일에는 황지연못 피아노무대와 태백산 당골광장에서 2차례 어린이 싱어롱쇼 브래드이발소와 태백을 주제로 한 청소년 골든벨 퀴즈인 퀴즈한김에 태백일주 등이 펼쳐져 가족단위 관광객의 호응을 얻었다.

또 시민 노래경연 프로그램인 워터 싱어즈도 펼쳐져 시민과 방문객이 음악을 통해 어우러졌다.

◇태백의 대표 여름 축제인 제10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가 지난 26일 태백 일원에서 워터 워킹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개막했다. 축제는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된다. 사진은 올해 개막식의 모습.

오는 30일 오후 7시30분 황지연못의 밤을 밝히는 불꽃 퍼포먼스인 '낙화유수+버스킹공연', 오는 31일 양하영밴드·녹색지대·자전거를 탄 풍경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감성 레트로 콘서트인 '8090 추억의 콘서트' 등이 잇따라 진행된다.

또 8월 1~2일 DJ이나, 스컬&하하, 군조크루, 댄스팀이 함께하는 쿨한 워터파티인 '선선워터나잇', 오는 3일 윤도현&허준, 황가람, 김지훈, 권율 등 최정상 뮤지션이 참여하는 폐막식&산골음악회를 끝으로 축제가 마무리 될 예정이다.

◇태백의 대표 여름 축제인 제10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가 지난 26일 태백 일원에서 워터 워킹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개막했다. 축제는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된다. 사진은 올해 개막식의 모습.

시 관계자는 "태백의 대표 여름 축제인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특별한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축제를 찾는 시민·방문객이 불편함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남은 축제 일정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태백의 대표 여름 축제인 제10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가 지난 26일 태백 일원에서 워터 워킹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개막했다. 축제는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된다. 사진은 올해 워터 워킹 퍼레이드의 모습.
◇태백의 대표 여름 축제인 제10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가 지난 26일 태백 일원에서 워터 워킹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개막했다. 축제는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된다. 사진은 올해 워터 워킹 퍼레이드의 모습.
◇태백의 대표 여름 축제인 제10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가 지난 26일 태백 일원에서 워터 워킹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개막했다. 축제는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된다. 사진은 올해 워터 워킹 퍼레이드의 모습.
◇태백의 대표 여름 축제인 제10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가 지난 26일 태백 일원에서 워터 워킹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개막했다. 축제는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된다. 사진은 올해 워터 워킹 퍼레이드의 모습.
◇태백의 대표 여름 축제인 제10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가 지난 26일 태백 일원에서 워터 워킹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개막했다. 축제는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된다. 사진은 올해 워터 워킹 퍼레이드의 모습.
◇태백의 대표 여름 축제인 제10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가 지난 26일 태백 일원에서 워터 워킹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개막했다. 축제는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된다. 사진은 올해 워터 워킹 퍼레이드의 모습.
◇태백의 대표 여름 축제인 제10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가 지난 26일 태백 일원에서 워터 워킹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개막했다. 축제는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된다. 사진은 올해 워터 워킹 퍼레이드의 모습.
◇태백의 대표 여름 축제인 제10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가 지난 26일 태백 일원에서 워터 워킹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개막했다. 축제는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된다. 사진은 올해 개막식의 모습.
◇태백의 대표 여름 축제인 제10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가 지난 26일 태백 일원에서 워터 워킹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개막했다. 축제는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된다. 사진은 올해 개막식의 모습.
◇태백의 대표 여름 축제인 제10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가 지난 26일 태백 일원에서 워터 워킹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개막했다. 축제는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된다. 사진은 올해 개막식의 모습.
◇태백의 대표 여름 축제인 제10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가 지난 26일 태백 일원에서 워터 워킹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개막했다. 축제는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된다. 사진은 올해 개막식의 모습.
◇태백의 대표 여름 축제인 제10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가 지난 26일 태백 일원에서 워터 워킹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개막했다. 축제는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된다. 사진은 올해 개막식의 모습.
◇태백의 대표 여름 축제인 제10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가 지난 26일 태백 일원에서 워터 워킹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개막했다. 축제는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된다. 사진은 올해 개막식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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