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예술촌, 현대회화 특별 초대전

변경출 기자 2025. 7. 27.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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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낭만전' 전국 80명 작가 참여
시선이 머무는 곳에

의령군 궁류면 벽계리 '문화예술의 새둥지 사단법인 의령예술촌'이 전국 작가들이 직접 찾는 명소가 되고 있다.

이곳 개촌 당시인 1999년 7월부터 매년 7월에 열리는 여름 낭만전은 작가 초대전으로 마련하고 있다. 지난 2023년부터는 전국에서 작가들을 초대해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는 80명의 작가가 참여했다. 지난해 61명 참여에 비해 참여자가 크게 증가했다.

올해 준비한 '2025 여름 낭만전'은 전국 현대회화 특별 초대전으로 준비했다. 특히 여름 낭만전은 무더운 여름에 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아름다운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로 큰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9일부터 선보이고 있는 이번 작품전은 경남과 부산을 비롯해 서울, 경기도, 광주, 울산 등 전국에서 활동하는 작가 80명이 참여해 각각 80점을 다섯 개의 전시실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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