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조세호, ♥아내 위해 요리..“레스토랑에서 먹는 것 같다고” [순간포착]

박하영 2025. 7. 27.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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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조세호가 아내를 위해 요리를 해준다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그러자 김성주는 "아내가 좋아한 요리가 있냐"고 물었고, 조세호는 "한번 까르보나라 해줬다. 진짜 레스토랑에서 먹는 것 같다고 반응해줬다"라고 답했다.

반면 아내가 해준 요리 중 맛있는 요리가 있었냐는 물음에 조세호는 "아내가 귀여웠던 게 리가토니 원팬 파스타를 해줬는데 아내가 먹더니 오지 말라고 하더라. 덜 익었지만 그것 자체도 맛있었다"라고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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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조세호가 아내를 위해 요리를 해준다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27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월드 와이드 사랑꾼’으로 거듭난 조세호가 출연해 신혼집 냉장고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세호의 신혼 냉장고에는 주재료로 인스턴트 꼬리곰탕, 미역국, 생크림, 생모차렐라 치즈가 발견됐다.

조세호는 “모차렐라 치즈는 또르띠야에 올려서 피자를 만들어 먹고 생크림은 크림 파스타 만들 때 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김성주는 “아내가 좋아한 요리가 있냐”고 물었고, 조세호는 “한번 까르보나라 해줬다. 진짜 레스토랑에서 먹는 것 같다고 반응해줬다”라고 답했다.

반면 아내가 해준 요리 중 맛있는 요리가 있었냐는 물음에 조세호는 “아내가 귀여웠던 게 리가토니 원팬 파스타를 해줬는데 아내가 먹더니 오지 말라고 하더라. 덜 익었지만 그것 자체도 맛있었다”라고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이를 들은 김풍이 “딱딱해서 이가 나가도 맛있는 거다”라고 하자 조세호는 “이빨이 문제냐, 임플란트가 잘 되어 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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