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죽지세’ 롯데 5연승 질주→김태형 감독 “모든 선수가 집중력 잃지 않았다” 특급 칭찬 [SS사직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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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파죽지세'다.
김태형(58) 감독은 "모든 선수가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고 칭찬했다.
스윕승에 대해서는 "주말 3연전 모든 선수가 집중력을 잃지 않고 경기에 임해줘 좋은 결과가 나온 거 같다. 수고 많았다고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 감독은 "홈경기마다 사직구장을 가득 메워 열띤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다"고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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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사직=박연준 기자] 말 그대로 ‘파죽지세’다. 롯데가 연승 질주를 하며 좋은 흐름을 이어간다. 김태형(58) 감독은 “모든 선수가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고 칭찬했다.
롯데는 27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IA에 5-3으로 이겼다. 5연승을 질주한다. 주말 3연전 ‘싹쓸이’를 했다.
이날 선발로 나선 나균안은 6이닝 4안타 6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퀄리티스타트(QS) 투구를 펼쳤다. 비록 승리 투수가 되지 못했지만, 준수한 투구를 남겼다.
경기 후 김태형 감독도 “나균안이 좋은 투구를 해준 덕분에 승리의 여건을 만들 수 있었다”고 칭찬했다.

타선에서는 전준우가 가장 돋보였다. 8회말 결승타 포함 4타수 4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유강남 역시 4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팀 승리에 보탬이 됐다.
김 감독은 “유강남의 경기 초반 2타점 적시타와 주장 전준우의 결승타로 승리할 수 있었다”고 박수를 보냈다.
스윕승에 대해서는 “주말 3연전 모든 선수가 집중력을 잃지 않고 경기에 임해줘 좋은 결과가 나온 거 같다. 수고 많았다고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 감독은 “홈경기마다 사직구장을 가득 메워 열띤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다”고 인사를 건넸다. duswns06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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