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D-1' 차은우, 삭발 머리 최초 공개.."거울 볼 때 어색해" [종합]

지민경 2025. 7. 27. 22: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아스트로의 차은우가 입대를 하루 앞두고 머리를 짧게 삭발한 모습을 공개했다.

차은우는 27일 오후 유튜브 라이브를 진행하고 입대 전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저녁 먹기 전 머리를 잘랐다는 차은우는 두피가 보일 정도로 바짝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차은우는 "나도 신기하다. 거울 볼 때 어색하다. 머리 자르니까 실감이 좀 난다. 내 두상이 이렇게 생긴 걸 처음 알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지민경 기자] 그룹 아스트로의 차은우가 입대를 하루 앞두고 머리를 짧게 삭발한 모습을 공개했다.

차은우는 27일 오후 유튜브 라이브를 진행하고 입대 전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저녁 먹기 전 머리를 잘랐다는 차은우는 두피가 보일 정도로 바짝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삭발 머리에도 굴하지 않는 비주얼을 자랑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차은우는 "나도 신기하다. 거울 볼 때 어색하다. 머리 자르니까 실감이 좀 난다. 내 두상이 이렇게 생긴 걸 처음 알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는 28일 육군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군악대에서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인 차은우는 "아직 실감이 안난다. 어차피 가야될 거 재미있게 멋있게 건강히 잘 갔다오겠다. 오늘 되니까 짐싸고 하면서 실감이 나더라. 건강히 잘 다녀오겠다. 저도 어떨지 잘 상상이 안되는데 재미있게 잘 갔다오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팬들에게 "제 20대를, 제 인생의 1막을 함께 해줘서 고맙고 가기 전 시간을 돌아보면 되게 여러가지 복잡미묘한 감정도 든다"며 "열심히 치열하게 살았던 것 같다. 갔다왔을 때 30대의 모습이 궁금하고 기대가 된다. 재미있게 하는게 1번인 것 같다. 즐기면서 잘 해보자. 고마웠고 또 잘 다녀와서 잘 부탁한다. 건강히 멋지게 잘 다녀오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mk3244@osen.co.kr

[사진] 영상 캡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