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입대 D-1…삭발에도 독보적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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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가 입대를 하루 앞두고 팬들과 소통했다.
27일 차은우는 '잘 다녀올게!'라는 제목으로 팬들에게 인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차은우는 "나 머리 잘랐다. 거울 볼 때 어색하다"고 하며 "머리 자르니까 실감이 조금 난다"고 말했다.
팬들의 요청에 삭발을 공개한 차은우는 "건강하게 잘 다녀오겠습니다. 두세 살 이후로 가장 짧은 머리 같다"고 하며 "어색하지만 느낌은 좋다. 나에게도 이런 날이 오니 신기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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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가 입대를 하루 앞두고 팬들과 소통했다.






27일 차은우는 '잘 다녀올게!'라는 제목으로 팬들에게 인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차은우는 "나 머리 잘랐다. 거울 볼 때 어색하다"고 하며 "머리 자르니까 실감이 조금 난다"고 말했다.
팬들의 요청에 삭발을 공개한 차은우는 "건강하게 잘 다녀오겠습니다. 두세 살 이후로 가장 짧은 머리 같다"고 하며 "어색하지만 느낌은 좋다. 나에게도 이런 날이 오니 신기하다"고 했다.
이어 그는 "가기 전에 인사하고 싶고, 궁금할까 봐 얼굴 보고 얘기하는 게 좋으니까 찾아왔다"며 팬사랑을 드러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그대로 잘생겼는데?", "말도 안 돼", "혼자 다른 세상 사네", "잘생김이 더 돋보임", "건강하게 다치지 말고 군생활 잘하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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