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다시 이준석 대표 체제...98% 찬성률 기록
김다연 2025. 7. 27. 22:19
개혁신당은 오늘(27일) 제2차 전당대회를 열어 대표 선거에 단독 출마한 이준석 의원을 대표로 선출했습니다.
이 의원은 찬반투표에서 2만5천254표를 얻어 찬성률 98.22%를 기록했습니다.
이 대표는 수락연설에서 내년 지방선거를 언급하며 인재들이 두려움 없이 정치에 뛰어들게 하겠다며 올해 안에 기초 광역의원 선거 기준 3백만 원 내 비용으로 선거를 치를 수 있게 AI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선거 전략에 대한 질문에는 전국 대학가를 포함한 선거구에서는 무조건 당선자를 배출하겠다며 서울 서대문구와 동대문구, 관악구 등이 전략 지역이라고 답했습니다.
7명이 출마한 최고위원 선거는 당원 득표율과 여론 득표율 합산으로 진행됐는데 김성열·주이삭·김정철 후보가 지명됐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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