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3년 전 어머니와 합가, 시집안 간 딸 덕 호강…너무 좋아하셔"('미우새')

배선영 기자 2025. 7. 27. 22: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정은이 부모님과 합가 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이정은은 3년 전에 부모님과 합가했다고 말하며 "보통은 아직까지 결혼 안하고 어쩌냐며 걱정하는데 어머니가 '시집 안 간 딸 덕에 호강한다. 네가 안 간게 너무 좋다'라고 하신다"라고 털어놓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이정은이 부모님과 합가 했다고 말했다.

2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우 이정은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정은은 함께 영화 '좀비딸'에 출연한 배우 조정석에 대해 언급하며 "너무 스윗하고 아들이라고 소개할 때 뿌듯한 마음이 있고 가정적이다. 촬영을 지방에서 많이 했는데 와이프와 금슬이 좋아 촬여 끝나면 뒤풀이를 하는데, 빨리 서울에 가서 가족과 함께 하려고 애쓰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이정은은 "저도 정석 씨처럼 아내의 직업을 존중해주는 남자라면 좋다"라면서도 "연하가 좋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정은은 "누군가를 좋아하면 먼저 다이렉트로 다가간다. '난 되게 좋고 마음에 든다. 어떻게 생각하냐'라고 다가간다"라며 "그러나 그렇게 고백해서 된 적은 절대 없다. 상대방이 먼저 좋아했을 때 좀 만나본 적은 있다"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이정은은 3년 전에 부모님과 합가했다고 말하며 "보통은 아직까지 결혼 안하고 어쩌냐며 걱정하는데 어머니가 '시집 안 간 딸 덕에 호강한다. 네가 안 간게 너무 좋다'라고 하신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정은은 "그래도 1년 간은 티격태격 했었다. 서로 동성이다 보니 기대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1년이 지난 뒤에는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