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 웨딩드레스 미모에 감탄 “진짜 예뻐”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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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가 김지민의 웨딩드레스 미모에 감탄했다.
김준호와 김지민이 결혼식을 위한 단장을 했고, 김지민은 김준호에 대해 "얼굴이 잘생겨져가지고 거울을 엄청 많이 본다. 왜 이렇게 살 빠졌냐고 물으면 화장실 뛰어가서 거울을 본다. 귀엽다"고 외모 변화를 칭찬했다.
이어 김준호가 턱시도를 입고 나오자 김지민은 "멋있다. 잘생겨 보인다. 잘생겼네"라고 감탄했다.
이후 김지민이 결혼식을 위한 웨딩드레스를 입자 김준호는 또 "예쁘다"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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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준호가 김지민의 웨딩드레스 미모에 감탄했다.
7월 2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준호 김지민 결혼식이 공개됐다.
김준호와 김지민이 결혼식을 위한 단장을 했고, 김지민은 김준호에 대해 “얼굴이 잘생겨져가지고 거울을 엄청 많이 본다. 왜 이렇게 살 빠졌냐고 물으면 화장실 뛰어가서 거울을 본다. 귀엽다”고 외모 변화를 칭찬했다.
이어 김준호가 턱시도를 입고 나오자 김지민은 “멋있다. 잘생겨 보인다. 잘생겼네”라고 감탄했다. 김준호는 “잘생겼다고 하니까 괜히 기분 좋다. 너 오빠 얼굴 보고 결혼하는 거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었고 김지민은 “얼굴 봤으면 안 만났지”라고 농담했다.
뒤이어 김지민이 손님맞이용 드레스를 입고 나오자 김준호는 “우와”라며 입을 다물지 못하고 웃었다. 풀세팅한 두 사람이 이동하자 서장훈이 “김지민 구두 굽이 높다”며 걱정했고 신동엽은 “김준호도 굽이 높아서 조심해야 한다”고 꼬집어 웃음을 줬다.
김준호는 “웨딩카를 준비했다. 리무진으로 하려다가 신부가 앉기 불편하다고 해서. 네가 어느 여배우보다 빛나면 좋겠다. 그래서 꽃을 많이 했다”며 김지민을 배려했고, 차 안에서도 함께 사진을 찍었다. 김지민이 사진 찍는 모습을 보며 김준호는 “진짜 예쁘다”며 거듭 감탄했다.
이후 김지민이 결혼식을 위한 웨딩드레스를 입자 김준호는 또 “예쁘다”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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