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이영자, 양쪽 축의금 두둑하게” (‘미우새’)

서예지 스타투데이 인턴기자(syjiii@gmail.com) 2025. 7. 27. 21: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지민이 이영자가 축의금을 많이 냈다고 밝혔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결혼식을 앞두고 메이크업을 받는 김준호와 김지민이 모습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김지민이 이영자가 축의금을 많이 냈다고 밝혔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결혼식을 앞두고 메이크업을 받는 김준호와 김지민이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결혼식 4시간을 앞두고 같이 메이크업을 받았다. 김준호는 “못 온다는 사람이 속출하고 있어. 내 동기 형 강성범, 염경환 등...”이라며 걱정했다. 김지민 역시 “나도 지금 못 온다는 사람들이 나오고 있어”라며 동감했다.

김준호가 “영자 누나도 연락 왔다며?”라고 묻자 김지민은 “전날 축의금을 양쪽에 엄청 많이 보내신 거야. 그래서 내가 ‘선배님 못 오신다고 그러시는 거죠?’ 하니까 영자 선배님이 ‘지민아 나 이미 와 있어. 이미 먹고 있어. 내 건 두 개 준비해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