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의회 ‘특별재난지역’ 지정 촉구 건의안 채택
손원혁 2025. 7. 27. 21:53
[KBS 창원]하동군의회가 하동군의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하동군의회는 산불 피해 복구가 완료되기도 전에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하동군을 정부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번 집중 호우로 하동은 공공시설 60여 곳이 붕괴 또는 유실되고 대피 주민 가운데 20여 명이 임시 시설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손원혁 기자 (wh_so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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