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부산 도심 바가지요금 단속해야”
장성길 2025. 7. 27. 21:45
[KBS 부산]25년 만에 열리는 전국체전을 앞두고 '바가지요금'을 강력하게 단속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부산시의회 성현달 의원은 "일부 상업지역을 중심으로 반복되는 바가지요금과 호객 행위, 흥정식 가격 요구는 부산의 이미지를 크게 훼손시킨다"며, "부산시가 실효성 있는 단속 계획을 세워 대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장성길 기자 (skja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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