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무명→현재 "행사비 20~30배 이상 상승" 수입 고백('백반기행')

배선영 기자 2025. 7. 27. 21: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트로트 가수 영탁이 수입에 대해 입을 열었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이 영탁과 함께 경기도 화성의 맛집을 찾았다.

이날 영탁은 "저도 어릴 때 만화 그리는 걸 좋아했다"라며 허영만 화백과의 공통 관심사를 이야기 했다.

이날 허영만은 "행사 페이는 예전과 지금, 차이가 많나. 20~30배 정도 차이 나냐"라고 물었고, 이에 영탁은 "많이 난다"라고 인정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트로트 가수 영탁이 수입에 대해 입을 열었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이 영탁과 함께 경기도 화성의 맛집을 찾았다.

이날 영탁은 "저도 어릴 때 만화 그리는 걸 좋아했다"라며 허영만 화백과의 공통 관심사를 이야기 했다. 이에 두 사람은 즉석에서 서로의 얼굴을 그려주는 시간을 가지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날 허영만은 "행사 페이는 예전과 지금, 차이가 많나. 20~30배 정도 차이 나냐"라고 물었고, 이에 영탁은 "많이 난다"라고 인정했다. 영탁은 "트로트 앨범을 처음 낸 게 2016년이다. '누나가 딱이야'라는 곡이었다. 그 노래를 발매하고 처음 간 행사가 월미도였다. 한동안은 무보수로 행사도 뛰었다"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이날 영탁은 행사 징크스를 묻는 질문에 "팬들도 모르는 부분이다. TMI다. 최초 공개다. 공연 때는 늘 흰색 팬티를 입는다"고 말했다. 이어 "흰 바지를 입는 경우가 있어 속옷 밴드 라인이 비치지 않도록 'MUSIC IS MY WIFE'라고 적힌 속옷을 착용한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