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미래, 과학으로 연다”…김민호 경기도의원, 교육혁신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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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민호 부위원장(국민의힘, 양주2)은 양주시 옥정고와 덕계고가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하는 '경기도형 과학중점학교'로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김민호 의원은 "두 학교의 선정은 양주시 미래 변화의 신호"라며 "2024년 경기도형 과학중점학교 발전방안 연구에 따르면, 과학중점학교 학생의 이공계열 대학진학 비율이 높아 실질적으로 지역 과학·기술 인재 공급에 기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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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주도 실험·진학률 상승…교육 변화 이끈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민호 부위원장(국민의힘, 양주2)은 양주시 옥정고와 덕계고가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하는 '경기도형 과학중점학교'로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경기도형 과학중점학교는 융합인재교육, 지역 연계 과학교육, 과학나눔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탐구·실험·실습 중심의 수업과 학생 주도 과학활동을 전개한다.
이 사업은 실질적인 이공계 인재 양성을 목표로, 교과 수업부터 과학 체험, 지역사회 연계까지 현장 친화적인 과학 교육 환경을 조성한다. 옥정고와 덕계고는 양주에서 처음으로 해당 사업에 지정됐다.
김민호 의원은 “두 학교의 선정은 양주시 미래 변화의 신호”라며 “2024년 경기도형 과학중점학교 발전방안 연구에 따르면, 과학중점학교 학생의 이공계열 대학진학 비율이 높아 실질적으로 지역 과학·기술 인재 공급에 기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과학은 도시 성장의 동력”이라며 “교육과 행정, 지역사회가 함께해 양주시가 미래 과학도시로 나아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양주=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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