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주장 완장' 차고 75분…"LA 단장, 런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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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손흥민 선수가 프리시즌 2번째 경기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75분을 뛴 가운데, 손흥민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미국 LA FC 단장이 직접 런던을 찾았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습니다.
3부 리그 위컴을 상대로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프리시즌 첫 경기 때보다 가벼운 몸놀림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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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손흥민 선수가 프리시즌 2번째 경기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75분을 뛴 가운데, 손흥민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미국 LA FC 단장이 직접 런던을 찾았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습니다.
3부 리그 위컴을 상대로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프리시즌 첫 경기 때보다 가벼운 몸놀림을 보였습니다.
75분 동안 3차례 슈팅을 날리고 패스 성공률 93%를 기록하며, 아시아 투어에 앞서 경기 감각을 끌어올렸습니다.
한편, 손흥민의 이적설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현지 언론은 "LA FC의 단장이 최근 런던을 찾아 토트넘과 세부 사항 조율에 들어갔다"고 전했습니다.
(영상편집 : 장현기, 디자인 : 최하늘, 영상출처 : 토트넘 홈페이지)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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