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항공 지연율 23.6%…에어서울 가장 높아
정준호 기자 2025. 7. 27. 21:18
올 상반기 국적 항공사 10곳의 국내선과 국제선 평균 운항 지연율이 23.6%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p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부는 예정보다 15분을 넘겨 출발하거나 도착하면 지연으로 집계합니다.
항공사들 중에서는 에어서울의 평균 지연율이 36.5%로 국내선과 국제선 모두 가장 높았습니다.
정준호 기자 junhoj@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혀 빼놓고" 미동 없이 축축…비행기서 내린 견주 분통
- 웅덩이 퍼보니 '꿈틀'…"열흘이면 자란다" 또 수천마리?
- "6개월 참았지…이젠 못 빌려" '건보 먹튀' 확 줄었지만
- 집까지 찾아와 잡혔는데…직장서 피살, 왜 못 막았나
- "나올 법한데?" 영상 보다 솔깃…택배 열자 황당 정체
- [취재파일] "이렇게 촘촘한 공무원 계급, 어느 나라에도 없다"
- [꼬꼬무 찐리뷰] "그 사람만 만나면 실종되거나 죽는다"…강화도 괴담의 잔인한 실체
- "나 죽으면 혼내달라" 난간 오른 여성이 꺼낸 SNS '경악'
- [뉴스토리] 이번에도 '소고기'? 내 손 안 민생지원금
- 10년간 참다 터졌나…"그래, 죽여!" 말에 아들 목 졸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