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족, 수원대 규탄

임경섭 2025. 7. 27.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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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들이 참사를 창작 소재로 삼은 수원대에 사과와 진상조사를 촉구했습니다.

12·29 여객기 참사 유가족 협의회는 성명을 내고 "참사로 희생된 조종사 고인에 대한 심각한 명예훼손"이라며 "죽음을 소비하고 고통을 시험 문제로 만든 행위는 교육이 아니라 폭력"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재발 방지를 위해 △총장 공식 사과 △진상조사 착수 등 4가지 요구안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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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들이 참사를 창작 소재로 삼은 수원대에 사과와 진상조사를 촉구했습니다.

12·29 여객기 참사 유가족 협의회는 성명을 내고 "참사로 희생된 조종사 고인에 대한 심각한 명예훼손"이라며 "죽음을 소비하고 고통을 시험 문제로 만든 행위는 교육이 아니라 폭력"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재발 방지를 위해 △총장 공식 사과 △진상조사 착수 등 4가지 요구안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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