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타 BTS 진 스케줄 바빠서‥‘냉부’ 최초 단독 게스트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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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이 '냉부' 최초로 스케줄로 인해 먼저 자리를 떠났다.
7월 27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32회에서는 방탄소년단 진이 먼저 자리를 뜨며 조세호 단독 게스트로 진행됐다.
이를 마지막으로 진을 보낸 김성주는 "시청자와 조세호 씨에게 양해 말씀 드리고 사실상 단독 게스트다. '냉부' 최초의 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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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BTS 진이 '냉부' 최초로 스케줄로 인해 먼저 자리를 떠났다.
7월 27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32회에서는 방탄소년단 진이 먼저 자리를 뜨며 조세호 단독 게스트로 진행됐다.
이날 김성주는 "진 씨가 녹화를 마무리하고 다른 스케줄로 갔다. 낼 수 없는 시간을 어렵사리 냈던 것"이라며 진의 부재에 대해 설명했다.
진이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남긴 "8년 만에 반겨주셔서 감사드리고 멤버들이 나올 수 있도록 제가 열심히 독려해보겠다. '냉부'가 BTS와 함께 더욱 승승장구했으면 좋겠다"라는 인사가 공개됐다.
이를 마지막으로 진을 보낸 김성주는 "시청자와 조세호 씨에게 양해 말씀 드리고 사실상 단독 게스트다. '냉부' 최초의 일"이라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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