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父 10년째 뇌경색 투병 고백 “왼쪽 몸 불편하셔” (백반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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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이 아버지를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7월 27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영탁이 출연해 경기도 화성으로 밥상 기행을 떠났다.
이날 영탁은 "아버지가 편찮으신지 10년 되셨다. 뇌경색 때문에 왼쪽 몸이 좀 불편하시다"고 고백했다.
아버지에 대해 영탁은 "늘 장난감을 만들어서 같이 놀아주시는 다정한 아버지였다. 아버지가 낚시 가면 따라가서 구경도 하고 아버지와 많이 다녔다"고 추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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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영탁이 아버지를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7월 27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영탁이 출연해 경기도 화성으로 밥상 기행을 떠났다.
이날 영탁은 "아버지가 편찮으신지 10년 되셨다. 뇌경색 때문에 왼쪽 몸이 좀 불편하시다"고 고백했다.
아버지에 대해 영탁은 "늘 장난감을 만들어서 같이 놀아주시는 다정한 아버지였다. 아버지가 낚시 가면 따라가서 구경도 하고 아버지와 많이 다녔다"고 추억했다.
이어 "아버지가 유하신 반면 어머니는 칼 같으실 때가 있다"면서 "아버지가 어머니께 하시는 말씀을 노래로 불러 앨범에 실은 적 있다"고 자신의 노래 '아내(My Wife)'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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