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첫걸음’ 강재준♥이은형 아들 현조, 걸었다…“장하다 우리 현조” 감동 물결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7. 27. 20: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부부 강재준·이은형의 아들 현조가 드디어 걸음을 떼며 가족을 감동시켰다.
강재준은 27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걸었다. 잡으러 다니려면 런닝 더 많이 해야 할 듯. 아니 잡으러 다니는 게 런닝일 듯"이라는 유쾌한 글과 함께 현조의 첫걸음 순간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26일 유튜브 채널 '기유TV'에 먼저 공개된 일부로, 당시 현조는 기저귀를 갈고 난 직후 갑작스럽게 걷기 시작해 아빠 엄마를 놀라게 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그맨 부부 강재준·이은형의 아들 현조가 드디어 걸음을 떼며 가족을 감동시켰다.
강재준은 27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걸었다. 잡으러 다니려면 런닝 더 많이 해야 할 듯. 아니 잡으러 다니는 게 런닝일 듯”이라는 유쾌한 글과 함께 현조의 첫걸음 순간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현조는 아빠의 팔을 딛고 천천히 일어선 후, 한 발 한 발 앞으로 내디뎠다. 이를 본 이은형은 촬영 중 연신 비명을 지르며 “어떡해!”를 연발했고, 강재준 역시 “소름 돋는다”는 말로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해당 영상은 26일 유튜브 채널 ‘기유TV’에 먼저 공개된 일부로, 당시 현조는 기저귀를 갈고 난 직후 갑작스럽게 걷기 시작해 아빠 엄마를 놀라게 했다. 이은형은 “장하다 우리 현조. 다 컸어, 이제 잡으러 다녀야겠다”고 말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2017년 결혼 후 결혼 7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고, 지난해 8월 득남하며 부모가 됐다. 두 사람은 현재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2’, ‘기유TV’ 등에 출연하며 육아와 예능을 병행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28일 입대’ 차은우, 로하에 마지막 인사 “앨범·드라마 나와…잊지 말아줘” - MK스포츠
- 어도어 vs 뉴진스, 여전한 갈등...“기다리고 있어” vs “못 돌아가” [MK★이슈] - MK스포츠
- 홍수아, 탄수화물 끊었나? 컴백 앞두고 ‘인형 비주얼’ 폭발…핑크 드레스 자태 - MK스포츠
- 전소미, 박봄·권은비 불참 속 “부산 뛰어!”…워터밤 제대로 찢었다 - MK스포츠
- ‘6이닝 KKK 2실점’ 류김 대전 승자는 SSG 김광현이었다!…한화 류현진은 1이닝 5실점 ‘와르르’
- ‘파죽의 승승승!’ NC, ‘박민우 2G 연속 홈런+천재환·김형준 쾅쾅!’ 앞세워 주말 3연전 싹쓸이
- ‘홈런 타자 등극?’ 전날 끝내기 홈런 친 NC 박민우, 27일 키움전서도 선제 3점포 ‘쾅!’…시즌 3
- KIA, 8월 1일~3일 홈 한화 3연전서 승리 기원 시구 행사 진행…양궁 국대·우즈·영탁 출격 - MK스포
- NC, 26일 홈 키움전서 365바른치과 스폰서데이 성료 - MK스포츠
- [오피셜] ‘앙리의 No.14 돌아왔다!’…아스널, 드디어 요케레스 영입 완료 “항상 골 넣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