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말 8초 본격 휴가철, 동해안 해수욕장 인산인해
김기태 2025. 7. 27.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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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말에서 8월 초로 이어지는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아 동해안 해수욕장마다 피서객들로 북적였습니다.
일주일째 열대야와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강릉은 오늘 낮 최고기온이 38.8도까지 오른 가운데, 경포해수욕장 등에 종일 피서객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강릉 경포와 속초 등 동해안 일부 해수욕장은 야간 개장을 통해 피서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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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말에서 8월 초로 이어지는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아 동해안 해수욕장마다 피서객들로 북적였습니다.
일주일째 열대야와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강릉은 오늘 낮 최고기온이 38.8도까지 오른 가운데, 경포해수욕장 등에 종일 피서객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강원자치도에 따르면, 오늘 하루 강릉 경포해수욕장 13만 8천여 명, 속초해수욕장 2만 2천여 명 등 모두 42만여 명의 관광객이 동해 바다에서 더위를 식혔습니다.
강릉 경포와 속초 등 동해안 일부 해수욕장은 야간 개장을 통해 피서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