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서울 올 최고 더위‥열대야·폭염 계속

이현승 캐스터 2025. 7. 27. 20:4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데스크]

오늘 올여름 들어 가장 더웠습니다.

뜨거운 날씨를 피해 계곡에는 많은 인파가 몰렸습니다.

사람들은 그늘 아래에서 물놀이를 하면서 더위를 시켰습니다.

오늘 서울이 38도까지 올라 올 여름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열기는 밤에도 그대로 이어지겠습니다.

대도시와 해안가를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겠습니다.

서울은 9일째 열대야가 나타나겠습니다.

체감 온도가 30도에 육박하겠고요.

청주와 부산에서도 밤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낮에는 오늘만큼 덥겠습니다.

서울이 37도, 대구 35도까지 오르겠고요.

오후에 경기 남서부와 충남 지방에서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도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요.

당분간 제주 해안과 남해안에선 강한 너울성 파도가 밀려오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28도, 대전 26도, 대구 25도로 출발하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이 37도, 전주 37도, 부산 3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주 후반까지도 35도를 웃도는 극한 폭염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이현승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39921_36799.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