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 해양쓰레기' 31일까지 수거하기로
박종호 2025. 7. 27. 20:39
전라남도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떠내려온
해양쓰레기를 이달 말까지 수거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번 집중호우에 목포와 여수
신안과 보성 등 6개 시군에 1,300톤의 해양
쓰레기가 유입됐으며, 최근까지 977톤을 수거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해양쓰레기 수거 대응력 강화를 위해
수거 처리사업 국비 지원율을 현행 50%에서
70%로 상향하고, 현대화된 해양환경정화선
건조 지원을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목포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