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호우 피해지역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0억 투입

박종호 2025. 7. 27. 20:3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내린 
폭우로 피해를 입은 담양과 나주 등 6개 시군에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0억 원을 투입합니다.

재난교부세는 도로 붕괴사면 복구와 
하천 제방 복구 등 공공시설의 응급복구 
재원으로 사용되며, 전라남도는 오는 30일까지 사유시설 등에 대한 피해조사를 완료하고 
복구계획을 확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피해조사가 완료되면 기준금액이 초과되는 
시군과 읍면동에 대해 특별재난지역이 추가 
선포될 예정입니다.
 

목포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