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가덕신공항 특혜 수주 의혹 특검 수사 촉구
김민욱 2025. 7. 27. 20:38
민주당 부산시당 시정평가대안특별위원회가 윤석열 전 대통령 관저 스크린골프장 등의 공사에 참여한 현대건설이 가덕신공항 공사를 특혜 수주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특검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최인호 민주당 시정평가특위 위원장은 현대건설은 가덕신공항 공사 수주를 목적으로 한남동 관저 공사에 참여한 것으로 보이며 '공사대금 우회 지급' 의혹까지 나오는 만큼 김건희 특검에서 대통령경호처, 현대자동차그룹, 국토부 등을 수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김민욱 기자(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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