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뉴욕서 둘째 태교 근황 "날씨 너무 좋아..완벽했던 불금"

김나연 기자 2025. 7. 27. 20: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시영이 뉴욕에서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27일 인스타그램에 "다시 뉴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뉴욕에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날씨 너무 좋았던 하루. 미술관도 가고, 언니 덕분에 지금 뉴욕에서 핫한 미슐랭 식당도 가보고. 코드 받아서 들어가는 입구도 귀염. 오너 셰프님이 한국분이세요. 셰프님.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이시영 /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배우 이시영이 뉴욕에서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27일 인스타그램에 "다시 뉴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뉴욕에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날씨 너무 좋았던 하루. 미술관도 가고, 언니 덕분에 지금 뉴욕에서 핫한 미슐랭 식당도 가보고. 코드 받아서 들어가는 입구도 귀염. 오너 셰프님이 한국분이세요. 셰프님.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마지막에 갔던 칵테일바까지도 완벽했던 불금"이라고 덧붙이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한편 지난 8일 이시영은 이혼 이후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그는 "쉽지 않았던 결혼생활 속에서도 버틸 수 있었던 건 단 하나, 저에게 꽉 찬 행복과 희망과 감동을 주는 천사 같은 아이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 수많은 어려움이 생길 수도 있고, 여러 가지 경우의 수에 대한 고민도 있었지만, 그 모든 것을 감안하더라도 지금 제 선택이 더 가치 있는 일이라 믿고 싶다. 지금 저는 저에게 와 준 새 생명에게 감사한 마음뿐이며, 그 어느 때보다 평안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