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뉴욕서 둘째 태교 근황 "날씨 너무 좋아..완벽했던 불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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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뉴욕에서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27일 인스타그램에 "다시 뉴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뉴욕에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날씨 너무 좋았던 하루. 미술관도 가고, 언니 덕분에 지금 뉴욕에서 핫한 미슐랭 식당도 가보고. 코드 받아서 들어가는 입구도 귀염. 오너 셰프님이 한국분이세요. 셰프님.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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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은 27일 인스타그램에 "다시 뉴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뉴욕에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날씨 너무 좋았던 하루. 미술관도 가고, 언니 덕분에 지금 뉴욕에서 핫한 미슐랭 식당도 가보고. 코드 받아서 들어가는 입구도 귀염. 오너 셰프님이 한국분이세요. 셰프님.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마지막에 갔던 칵테일바까지도 완벽했던 불금"이라고 덧붙이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한편 지난 8일 이시영은 이혼 이후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그는 "쉽지 않았던 결혼생활 속에서도 버틸 수 있었던 건 단 하나, 저에게 꽉 찬 행복과 희망과 감동을 주는 천사 같은 아이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 수많은 어려움이 생길 수도 있고, 여러 가지 경우의 수에 대한 고민도 있었지만, 그 모든 것을 감안하더라도 지금 제 선택이 더 가치 있는 일이라 믿고 싶다. 지금 저는 저에게 와 준 새 생명에게 감사한 마음뿐이며, 그 어느 때보다 평안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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