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공연 징크스 고백 "'MUSIC IS MY WIFE' 적힌 흰색 속옷만 착용"[백반기행]

정은채 기자 2025. 7. 27. 20: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트로트 가수 영탁이 팬들도 몰랐던 공연 징크스를 최초 공개했다.

이에 영탁은 "팬들도 모르는 부분이다. TMI다. 최초 공개다"라며 "공연 때는 늘 흰색 팬티를 입는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영탁은 "공연 때 흰색 바지를 입는 경우가 있다 보니 혹시 속옷 밴드 라인이 보일까봐 'MUSIC IS MY WIFE'라고 적힌 속옷을 입는다"고 말해 허영만을 놀라게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사진='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쳐
트로트 가수 영탁이 팬들도 몰랐던 공연 징크스를 최초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과 트로트 가수 영탁이 경기도 화성시를 찾아 식도락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영만은 영탁에게 행사 전 특별한 징크스가 있는지 물었다. 이에 영탁은 "팬들도 모르는 부분이다. TMI다. 최초 공개다"라며 "공연 때는 늘 흰색 팬티를 입는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영탁은 "공연 때 흰색 바지를 입는 경우가 있다 보니 혹시 속옷 밴드 라인이 보일까봐 'MUSIC IS MY WIFE'라고 적힌 속옷을 입는다"고 말해 허영만을 놀라게 했다.

또한 영탁은 경연 시절 있었던 웃지 못할 일화도 공개했다. 그는 "경연 때 장민호 형이 흰색 무대 의상을 입고 엎드렸는데 빨간색 팬티를 입어서 (선명하게 비친 적이 있다)"며 "처절한 노래와 각인된 선명한 붉은 속옷이었다"라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