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폴킴 "인생의 새로운 막 느낌, 작년보다 좋은 올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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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여수 K-메가아일랜드 페스티벌(KMIF)'에 참석한 가수 폴킴이 결혼을 한 소감을 전했다.
대기실에서 취재진을 만난 폴킴은 "여수를 오는 건 늘 좋다. 공연덕에 뭘 못하더라도, 여수로 가족들과 여행 왔던 기억들이 있다"라고 여수에 방문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자신의 경사에 대해 "잘 살고 있다. 진짜 좋다. 인생의 새로운 막을 시작한 느낌도 들고, 방향성도 바뀌는 것 같다"라며 "작년보다 올해가 더 좋은 것 같다"라고 2025년을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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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전남)=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2025 여수 K-메가아일랜드 페스티벌(KMIF)'에 참석한 가수 폴킴이 결혼을 한 소감을 전했다.
27일 여수 엑스포 스카이타워 일대에서 '2025 여수 K-메가아일랜드 페스티벌(KMIF)' 2일 차가 진행된 가운데 폴킴이
대기실에서 취재진을 만난 폴킴은 "여수를 오는 건 늘 좋다. 공연덕에 뭘 못하더라도, 여수로 가족들과 여행 왔던 기억들이 있다"라고 여수에 방문한 소감을 전했다.
최근 아시아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그는 "팬분들이 진짜 열정적이시다. 너무 많이 반겨주시기에, 자주 가고 싶다는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폴킴은 지난해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그는 자신의 경사에 대해 "잘 살고 있다. 진짜 좋다. 인생의 새로운 막을 시작한 느낌도 들고, 방향성도 바뀌는 것 같다"라며 "작년보다 올해가 더 좋은 것 같다"라고 2025년을 평가했다.
폴킴에게 그런 올해는 어떤 의미로 남게 될까. 그는 "작년과 재작년은 준비하는 과정이었다. 완성품을 만들어야 하는 시기라서, 작업을 열심히 하고 있다"라며 "트라이도 해보고 실패도 하고 있는데, 맛있는 반찬들만 요리조리 골라보고 있다"라고 너스레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
2025 여수 K-메가아일랜드 페스티벌 | 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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