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8시간 초과 야근 폐지키로…주간 근무도 축소
권현 2025. 7. 27. 20:03
SPC그룹이 대표이사 협의체에서 생산직 야근을 8시간 이내로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5일 시화공장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현장 간담회에서 야간근로와 노동강도 등에 대한 문제가 제기된 데 따른 조치입니다.
SPC그룹은 제품 특성상 필수적인 품목 외에 야간 생산을 최대한 없애 공장 가동 시간을 축소해 나가고 주간 근무 시간도 점진적으로 줄일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