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더 좋아진 백호, '페스티벌 남신'의 강렬한 퍼포먼스 [ST현장]

김태형 기자 2025. 7. 27.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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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호가 '페스티벌 남신'다운 면모를 보였다.

지난 3월 디지털 싱글 '오프-로드(OFF-ROAD)'를 발표했으며, 지난해에는 대표적인 여름 축제 '워터밤'에 참가해 '페스티벌 남신'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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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 / 사진=권광일 기자

[여수(전남)=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백호가 '페스티벌 남신'다운 면모를 보였다.

27일 오후 전라남도 여수시 여수엑스포 스카이타워 일대에서 '2025 여수 K-메가아일랜드 페스티벌(KMIF)'이 개최됐다.

이날 백호는 '러브 번(LOVE BURN)', '노 룰스(No Rules)', '필스(FEELS)', '여보세요', '드라이브(DRIVE)', '세이비어(Savior)', '러브 오어 다이(Love or Die)', '사랑하기 때문인거야', '엘리베이터' 등으로 화려하고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백호는 그룹 뉴이스트 출신으로 음악뿐만 아니라 뮤지컬,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색을 확립하며 '올라운드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다. 미니 1집 '앱솔루트 제로(Absolute Zero)', 디지털 싱글 프로젝트 'the [bæd] time' 3부작인 '엘리베이터', '왓 알 위(What are we) (Feat. 박지원 of 프로미스나인)', '너티 너티(Nutty Nutty) (Feat. 제시)' 등을 발표했다.

지난 3월 디지털 싱글 '오프-로드(OFF-ROAD)'를 발표했으며, 지난해에는 대표적인 여름 축제 '워터밤'에 참가해 '페스티벌 남신'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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