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산생태탐방원, 자연환경해설사 보수교육 교육생 모집

국립공원공단 내장산생태탐방원은 2025년 자연환경해설사 보수교육 교육생을 오는 28일부터 8월15일까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자연환경해설사 보수교육은 환경부 고시 제 2022-171호, 자연환경해설사 양성기관 지정 및 운영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보수교육)에 의거 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자연환경해설사의 전문성 및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이다.
교육 기간은 9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며, 교육 대상은 자연환경해설사 기본(간이)과정 수료 후 3년(~2022년)이 경과한 자연환경해설사이다.
교육 주요 내용은 자연환경해설사의 역할, 해설프로그램 기획·평가, 해설프로그램 참여, 커뮤니케이션 등 자연환경해설사의 전문성 및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으로 총 4개 분야 9과목 24시간(강의·실습)으로 진행되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교육 참가를 희망하는 자연환경해설사는 신청서와 세부 일정을 국립공원공단 홈페이지 공지사항(공원별 알림)에서 확인하고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bsyggang@knps.or.kr)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 063-538-1797)
교육 인원은 40명 선착순 모집이며, 모집인원이 확정되면 8월18일 개별적으로 문자메시지로 통보할 예정이다.
윤지호 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연환경해설사들이 전문성 및 역량 강화로 우수한 자연생태지역에서 자연환경보전 인식증진을 위한 자연환경해설과 생태서비스를 탐방객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홍철 기자 jhc@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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