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우 꺾고 男주연상 조형균 “박칼린=이 자리 있게 해준 은인”(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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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조형균이 공연 연출가 박칼린을 은인으로 지목했다.
이날 3라운드에서 아쉽게 가면을 벗은 '모카포트'의 정체는 2020년 한국뮤지컬어워즈 남자 주연상에 빛나는 뮤지컬 배우 조형균이었다.
무려 조승우, 카이, 홍광호를 꺾고 남자 주연상을 받았다는 조형균은 "너무 기분 좋았다. 현실이 믿어지지 않았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지금의 자리 있게 해준 은인이 있다며 공연 연출가 박칼린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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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뮤지컬 배우 조형균이 공연 연출가 박칼린을 은인으로 지목했다.
7월 27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 505회에서는 가왕 '앤틱 거울'의 5연승을 막기 위해 출격한 복면가수들의 솔로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3라운드에서 아쉽게 가면을 벗은 '모카포트'의 정체는 2020년 한국뮤지컬어워즈 남자 주연상에 빛나는 뮤지컬 배우 조형균이었다. 무려 조승우, 카이, 홍광호를 꺾고 남자 주연상을 받았다는 조형균은 "너무 기분 좋았다. 현실이 믿어지지 않았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지금의 자리 있게 해준 은인이 있다며 공연 연출가 박칼린을 언급했다. 조형균은 "어릴 때 앙상블 활동을 하다가 그 당시 오디션 보면 배역으로서 바라봐주는 게 아니라 앙상블로 바라봐 주는데 칼린 선생님은 처음 저를 역할로서 바라봐 주셨다. '너 그 역할 잘 어울리니까 준비해'라고 하셔서 그때 오디션만 두 달 정도 봤다"며 덕분에 경쟁률을 뚫고 주연으로 발탁될 수 있었다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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