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최희서 '폭로: 눈을 감은 아이' 해외영화제 투어

조연경 기자 2025. 7. 27.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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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먼저 인정 받았다.

영화 '폭로: 눈을 감은 아이(전선영 감독)'가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상영되며 주목받고 있다.

'폭로: 눈을 감은 아이'는 베스트셀러 작가의 죽음을 계기로 재회하게 된 범인과 형사의 복잡하고 긴장감 넘치는 사건을 그린 스릴러로 살인사건이 파헤쳐질수록 충격적인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영화. 김민하 최희서가 호흡 맞췄다.

지난해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스페셜 프리미어에 초청돼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폭로: 눈을 감은 아이'는 올해는 글로벌 무대에서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것.

지난 4월 진행된43회 브뤼셀판타스틱국제영화제에서 어머징 레이븐상(신인 감독 부문)을 수상한 데 이어, 로마아시아필름페스티벌에서는 뉴커머스상(신인 감독 부문)을 수상했고, 23회 피렌체한국영화제에서는 폐막작으로 상영됐다.

또 독일판타지필름페스트 나이트에 초청돼 독일의 7개 도시에서 순회 상영을 마쳤으며, 14회 브라질상파울로한국영화제에도 폐막작으로 선정된 바 있다. 24회 뉴욕아시아영화제에서는 링컨센터에서 공개됐다.

'폭로: 눈을 감은 아이'는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영화사 이심전심이 공동 제작했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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