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노민 딸' 안이서, 이렇게 예뻤나…일본 긴장시킨 '청순·발랄·힙' 여행 패션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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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이서는 MBC 일일 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극본 설경은, 연출 김진형)에서 민강유통 민두식 회장(전노민)의 혼외자이자 민강유통 전무 민수정 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안이서는 캐릭터를 집어삼킨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매회 화려하고 과감한 럭셔리 패션을 선보이며 '재벌 2세 커리어 우먼'인 민수정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특히 런웨이를 연상시키는 안이서의 '재벌 2세룩' 행렬은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동시에, 다음 회차에 대한 기대감마저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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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태양을 삼킨 여자'에 출연 중인 배우 안이서가 일본 여행 사진을 통해 꾸미지 않아도 예쁜 '자체 발광 미모'를 뽐냈다.
안이서는 MBC 일일 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극본 설경은, 연출 김진형)에서 민강유통 민두식 회장(전노민)의 혼외자이자 민강유통 전무 민수정 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안이서는 캐릭터를 집어삼킨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매회 화려하고 과감한 럭셔리 패션을 선보이며 '재벌 2세 커리어 우먼'인 민수정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특히 런웨이를 연상시키는 안이서의 '재벌 2세룩' 행렬은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동시에, 다음 회차에 대한 기대감마저 증폭시키고 있다.
이런 가운데 안이서는 얼마 전 있었던 일본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 속 안이서는 민소매 상의에 헐렁한 바지나 편안한 원피스를 입고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꾸미지 않은 수수한 청순 미모를 과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핑크 컬러의 상의에 짧은 반바지를 입고 니트 소재의 버킷햇, 시스루 니삭스를 매치해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통통 튀는 발랄함을 연출했다. 딱 붙는 검정 원피스에 청바지, 데님 소재의 베레모 조합으로 개성 넘치는 패션 감각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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