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안토니오 정말 심상치 않다. "신예 잠재력, OKC와 비견된다" 美 매체 "샌안, 올 시즌 서부 강호로 떠오를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는 NBA 30개 팀 중 가장 미래가 밝은 팀이다.
미국 ESPN은 29일(한국시각) '올 시즌 젊은 팀 중 가장 기대되는 팀은 샌안토니오 스퍼스다. 샌안토니오 젊은 재능들의 잠재력은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에 비견할 만하다'며 '3년 연속 웸반야마, 캐슬, 하퍼를 지명했다. 젊은 재능의 측면에서 오클라호마시티에 비견할 만하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는 NBA 30개 팀 중 가장 미래가 밝은 팀이다.
한마디로 판타지에서나 만날 수 있는 구조다.
디펜딩 챔피언이다.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가 절대 에이스다. 리그 최고의 슈팅 가드이자, 메인 볼 핸들러다.
제일런 윌리엄스도 있다. 빅터 웸반야마와 비견되는 쳇 홈그렌도 있다. 모두 26세 이하의 젊은 선수들이다. 여기에 롤 플레이어들은 계속 발전하고 있고, 수많은 미래 신인 드래프트 픽도 보유하고 있다. 왕조 건설도 가능하다.
하지만, 라이벌은 있다. 미국 현지 매체에서 주목하고 있는 팀이 있다.
샌안토니오 스퍼스다. 2000년대 세 차례 파이널 우승을 차지했고, 2014년에도 정상에 올랐따. 2010년대 최고의 팀. 스몰 마켓의 한계를 뛰어넘은 팀이다. 하지만, 2016년 이후 긴 리빌딩에 들어갔다.
그리고 때가 왔다.
NBA 역사상 최고의 잠재력을 보유한 빅터 웸반야마를 영입했고, 지난 시즌 신인왕 스테판 캐슬, 올 시즌 신인드래프트 2순위 딜런 하퍼를 지명했다. 게다가 트레이드로 이적한 올스타 가드 디애런 팍스, 데빈 바셀도 있다.
미국 ESPN은 29일(한국시각) '올 시즌 젊은 팀 중 가장 기대되는 팀은 샌안토니오 스퍼스다. 샌안토니오 젊은 재능들의 잠재력은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에 비견할 만하다'며 '3년 연속 웸반야마, 캐슬, 하퍼를 지명했다. 젊은 재능의 측면에서 오클라호마시티에 비견할 만하다'고 했다.
또 '팍스와 바셀을 더하면 샌안토니오는 서부에서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이 매체는 '지난 2월 웸반야마가 심부 정맥 혈전증 진단을 받았지만, 건강은 이상이 없다. 그의 존재만으로도 스퍼스는 강팀이 될 수 있다. 하퍼는 웸반야마의 픽앤롤 파트너로서 장기적으로 매우 적합하다'며 '샌안토니오는 다음 시즌 올 시즌 서부에서 플레이오프 6위 안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하늬, 상반신 전체 노출 촬영에 분노..보이콧 선언
- 故 정미홍 KBS 전 아나, 오늘(25일) 7주기..SNS 남긴 글 "마…
- 12명에 성폭행 당한 단역배우 자매 사망…母 "딸을 죽인 건 경찰" ('…
- 윤영미, 돌아가신 엄마 유산 받아 韓 떠났다 "에르메스 대신 아들"
- 20세 사망 故 김동윤, 부검했지만 비공개..오늘(27일) 7주기
- 서동주, 父 서세원 유산 10조설 휘말렸었는데..“피해자인 나도 남 얘기 뜨면 클릭"
- 김수용, 급성 심근경색 이후 확달라진 안색 "눈 밑 하얘져, 많이 좋아졌다"
- 유튜버 유병장수걸, 신장암 투병 끝 사망..향년 28세[전문]
- 서우림, 극단적 선택으로 떠난 子…전원주도 눈물 "네 엄마 힘들어"
- "박세리·김승수 결혼" 870만명 낚은 뉴스...SBS 자막까지 그대로 복제 'AI슬롭'